열정적인, 힘껏, 전력으로,
부딪힐 수 있는 2010년이 되어야지.
새롭게 시작한다. 다 비우고 다시 채우는 과정이다.
나.. 한다면 하는 놈이고, 한번 시작한건 지금껏 끝은 봐왔다.
새로운 곳에서 다시 인정받고,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
스무살 시절, 휴대폰 화면에 내내 적어놓았던 문구..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그때로 돌아간다. 냉정과 열정사이는 싫다.
올해엔 바라는게 작년에 비해 참 많네..
욕심이 생긴것 같아 기쁘다.
일년 후, 오늘이 기대된다.
부디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2010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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